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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처럼 여러 느낌의 하루..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 많이 웃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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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이들..

2004. 9. 17. 11:45 | Posted by 상아 상아7


아들 녀석이예요..고2..

어딜 가나 이어폰을 꽂고 다니죠 ^^


딸 아이구요..대4..

제 눈엔 아직도 어려보이는데 벌써 졸업반이네요

차안에서 둘이 서로 찍어 준 걸 올렸어요

앞자석에 앉은 사람들이야 뭐 그림이 안되니 안 올렸구요..ㅎㅎㅎ

(사진을 넘 축소했나..라인이 떨려보이네..죄송해요 ^^)

아이들이 부쩍 자랐어요

어느새..

난 그대로인 것 같은데 애들은 날마다 다르게 변하는군요

이러다 머잖아 할머니 소리도 들을테고..에효...

못찾겠다 꾀꼬리~ 라던 시절이 아직도 생생한데

아이 귀저귀 갈아주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세월은어느새 오늘이란 자리에 와 있네요...

그리고또 내일...

그래서 하루가 소중할 밖에요...그치요? ^^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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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배추 2004.09.17 12:06

    뿌듯하시겠어요. 잘 생기고 아주 예쁘네요.

  2. 제비꽃 2004.09.17 12:09

    에고...앞서 흐뭇해 하시며 찍으시는 모습이 눈에 그려 집니다..^^

  3. 상아 2004.09.17 12:23

    ㅎㅎ 자기들끼리 찍어 준 거예요 반갑습니다 배추님, 제비꽃님~~요즘 들어 든든하단 느낌 들어요 ^^

  4. 창공 2004.09.17 12:48

    애들이 예쁜걸 보니 상아님 모습도 상상이 갑니다

  5. 행복ing 2004.09.17 13:14

    어머머 범호 얼굴이 많이 변했네요....ㅎㅎㅎ
    은지는 그대로이구만 이뽀....
    언니는?? 오데로 갔나..

  6. 상아 2004.09.17 15:32

    ㅎㅎ 난 그림이 안된다니깐??

  7. 음유 2004.09.17 16:36

    애들의 미소가 상아님의 행복을 말해주는듯 싶네요
    안된 그림도 한번 보고싶어지는 걸요^^

  8. 좋으시겠어여 ^-^* 저렇게 이쁜 아드님 따님 두셔서 ㅋ

  9. 제비꽃 2004.09.18 16:57

    미투!!! 보고파요!~ .... 누군 그림 되서 올리나요? 이럴때 앵콜이라고 하는거당...ㅋㅋㅋ 앵콜의 유래는 말 못혀유...ㅎㅎ

  10. 상아 2004.09.18 17:04

    아무리 보고파도 그림이 안돼서 못 올려요~~ㅎㅎ 제비꽃님은 그림이 되더만..ㅎㅎ

  11. 제비꽃 2004.09.19 20:42

    엉? 제 그림 없앳고만유?..ㅋㅋ

  12. 상아 2004.09.20 15:47

    엥? 파라솔 들고 앉아 있는 아리따운 여인네는 그럼 누구? ㅎㅎㅎ

  13. 歸天 2004.10.04 13:14

    아...뿌듯하시겠네요. 정말. 전 딸아이가 일곱살인데...ㅎ 금방 저리 크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