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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처럼 여러 느낌의 하루..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 많이 웃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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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빛

2012. 2. 21. 19:04 | Posted by 상아 상아7


영혼의 빛

먼저 눈을 감고 몸의 긴장을 풀라.
자신의 육체를 영혼의 빛이 감싸고 있다고 상상하라.
그런 다음 숨을 내쉬면서 그 빛을 그대의 몸 안으로불러들이고,

호흡을 통해 몸 구석구석으로 가져가라.

가장 오래된 명상법 중 하나는

빛이 자신 속으로들어오는 것을 상상하는 것이다.

그리고 숨을 내쉬면서 속안에 있는 어둠과 부정적인 것들을

바깥으로 내놓는 것이다.


- 존 오도나휴의《영혼의 동반자》중에서


평소 명상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라

가끔 혼자 명상에 잠겨보려고 서툰 시도를 해보는데

결코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것은 명상을 잘하든, 못하든

집중 하고나면 마음이 한결편안해지는 그런느낌은 좋더라는 거죠..

고요히 내려놓는 마음...

스스로 고요해진다는 자체만으로도 마음의 무게가 덜어져 가벼워지는 거겠죠.

아마 그런 느낌인가 봐요. (물론 제 생각입니다만...)

위의 글을 읽어보니 명상을 어떻게해야 하는 건지 조금은 알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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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뜬구름 2012.02.21 20:59

    흡연자들의 명상은 빛 대신에 연기를 사용 합니다.<br>결코 쉬운일은 아니죠. 목도 아프고...그러나<br>집중하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런느낌이,,,,,ㅎ<br>

    • 상아 2012.02.22 11:32

      그건 명상이 아니라 니코틴 중독현상입니다..ㅎㅎ

  2. 소나무 2012.02.22 08:13

    기체조를 잠시 배amp;#50911;는데 명상시간이 있었어요..<br>근데 그게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br>잡생각으로 더 정신이 혼란스럽고....<br>눈을 떳을때 눈앞에 보였던걸 말을 해보라고 하더군요..<br>저는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br>잡동사니만 가득 한것 같구요....수련이 부족해서 그런가 봅니다..ㅎ<br>

    • 상아 2012.02.22 11:34

      ㅎㅎ 저도 잡념이 많아서 집중 잘 안되더라구요,.<br>그래서 버티다 버티다 포기!!.. 이랬습니다 ㅎㅎ

  3. 명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마음도 잡생각도 하나 하나 멀리 버리는 것인가 합니다<br>흠. 연기로 하는 명상도 있다는 것을 배웠다는..<br>왜 난 30년도 넘게 구름과자 놀이 했었드랬는데 수양이 부족했었나보다

    • 상아 2012.02.23 11:42

      마음 비우기... 어려워도 시도해 봐야겠어요. <br>마음이 정갈해야 몸도 개운하죠...^^<br>그리고 담배 연기로 명상하는 건 절대 없음요.!!! ㅋ

  4. sally 2012.02.23 07:43

    빛이 자신 속으로 들어오는 느낌?<br>영혼이 감싸고 있다는 느낌?<br>뜨겁지 않을까요?

    • 상아 2012.02.23 11:43

      몸이 뜨거워질 수도 있나...? 그건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대요..ㅎㅎ<br>뜨겁다고 느껴지는 현상은 아마 경지에 도달한 거 아닐까요? ㅎ

  5. 보따리 2012.02.23 10:25

    빛이 몸 속으로 들어오는 상상...<br>지긋이 눈을 감아봅니다.<br>명상을 해본지가 참 오래되었습니다만...<br>죠기 사진이 주는 매력에 더욱 집중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br>날은 잔뜩 흐립니다만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 상아 2012.02.23 11:59

      영혼의 빛이 자신을 감싸고 있다고 상상해 보니 신비로워요.<br>게다가 그 빛이 몸안으로 들어온다고 생각 들면 얼마나 경이로울까요..^^<br>저도 체험해 보고 싶어요..ㅎㅎ<br><br>좋은 하루 보내세요~~^^

  6. 명상, 참선.....<br>나이를 먹어갈수록 점점 더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br>바쁘게 돌아가는 삶속에서 잠시 여유를 느껴 보는것도 괜찮겠죠?^^<br>봄이 멀지 않은듯 합니다.<br>건강 조심하시고....늘 좋은날 되세요.

    • 상아 2012.02.28 14:07

      마음 고요함..내려놓음..<br>일상의 복닥거림에서 잠시 멀어져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br>일체님두 다가오는 봄처럼 마음 따뜻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