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무지개빛처럼 여러 느낌의 하루..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 많이 웃는 날 되세요~~^^*
상아7

태그목록

공지사항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2012/02'에 해당되는 글 4

  1. 2012.02.21 영혼의 빛 (12)
  2. 2012.02.19 작은 주름 하나에도 마음 깃들여 (8)
  3. 2012.02.11 내 마음속의 동화 (14)
  4. 2012.02.09 있다 또는 없다 (10)

영혼의 빛

2012. 2. 21. 19:04 | Posted by 상아 상아7


영혼의 빛

먼저 눈을 감고 몸의 긴장을 풀라.
자신의 육체를 영혼의 빛이 감싸고 있다고 상상하라.
그런 다음 숨을 내쉬면서 그 빛을 그대의 몸 안으로불러들이고,

호흡을 통해 몸 구석구석으로 가져가라.

가장 오래된 명상법 중 하나는

빛이 자신 속으로들어오는 것을 상상하는 것이다.

그리고 숨을 내쉬면서 속안에 있는 어둠과 부정적인 것들을

바깥으로 내놓는 것이다.


- 존 오도나휴의《영혼의 동반자》중에서


평소 명상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이라

가끔 혼자 명상에 잠겨보려고 서툰 시도를 해보는데

결코 쉬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것은 명상을 잘하든, 못하든

집중 하고나면 마음이 한결편안해지는 그런느낌은 좋더라는 거죠..

고요히 내려놓는 마음...

스스로 고요해진다는 자체만으로도 마음의 무게가 덜어져 가벼워지는 거겠죠.

아마 그런 느낌인가 봐요. (물론 제 생각입니다만...)

위의 글을 읽어보니 명상을 어떻게해야 하는 건지 조금은 알 듯하네요...^^



'글 하나 마음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뭇잎이 흔들릴 때  (8) 2012.03.21
자리  (16) 2012.03.03
영혼의 빛  (12) 2012.02.21
작은 주름 하나에도 마음 깃들여  (8) 2012.02.19
내 마음속의 동화  (14) 2012.02.11
있다 또는 없다  (10) 2012.02.09

Comment

  1. 뜬구름 2012.02.21 20:59

    흡연자들의 명상은 빛 대신에 연기를 사용 합니다.<br>결코 쉬운일은 아니죠. 목도 아프고...그러나<br>집중하다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그런느낌이,,,,,ㅎ<br>

    • 상아 2012.02.22 11:32

      그건 명상이 아니라 니코틴 중독현상입니다..ㅎㅎ

  2. 소나무 2012.02.22 08:13

    기체조를 잠시 배amp;#50911;는데 명상시간이 있었어요..<br>근데 그게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br>잡생각으로 더 정신이 혼란스럽고....<br>눈을 떳을때 눈앞에 보였던걸 말을 해보라고 하더군요..<br>저는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br>잡동사니만 가득 한것 같구요....수련이 부족해서 그런가 봅니다..ㅎ<br>

    • 상아 2012.02.22 11:34

      ㅎㅎ 저도 잡념이 많아서 집중 잘 안되더라구요,.<br>그래서 버티다 버티다 포기!!.. 이랬습니다 ㅎㅎ

  3. 명상에서 제일 어려운 것이 마음도 잡생각도 하나 하나 멀리 버리는 것인가 합니다<br>흠. 연기로 하는 명상도 있다는 것을 배웠다는..<br>왜 난 30년도 넘게 구름과자 놀이 했었드랬는데 수양이 부족했었나보다

    • 상아 2012.02.23 11:42

      마음 비우기... 어려워도 시도해 봐야겠어요. <br>마음이 정갈해야 몸도 개운하죠...^^<br>그리고 담배 연기로 명상하는 건 절대 없음요.!!! ㅋ

  4. sally 2012.02.23 07:43

    빛이 자신 속으로 들어오는 느낌?<br>영혼이 감싸고 있다는 느낌?<br>뜨겁지 않을까요?

    • 상아 2012.02.23 11:43

      몸이 뜨거워질 수도 있나...? 그건 겪어보지 않아서 모르겠는대요..ㅎㅎ<br>뜨겁다고 느껴지는 현상은 아마 경지에 도달한 거 아닐까요? ㅎ

  5. 보따리 2012.02.23 10:25

    빛이 몸 속으로 들어오는 상상...<br>지긋이 눈을 감아봅니다.<br>명상을 해본지가 참 오래되었습니다만...<br>죠기 사진이 주는 매력에 더욱 집중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br>날은 잔뜩 흐립니다만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 상아 2012.02.23 11:59

      영혼의 빛이 자신을 감싸고 있다고 상상해 보니 신비로워요.<br>게다가 그 빛이 몸안으로 들어온다고 생각 들면 얼마나 경이로울까요..^^<br>저도 체험해 보고 싶어요..ㅎㅎ<br><br>좋은 하루 보내세요~~^^

  6. 명상, 참선.....<br>나이를 먹어갈수록 점점 더 매력을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br>바쁘게 돌아가는 삶속에서 잠시 여유를 느껴 보는것도 괜찮겠죠?^^<br>봄이 멀지 않은듯 합니다.<br>건강 조심하시고....늘 좋은날 되세요.

    • 상아 2012.02.28 14:07

      마음 고요함..내려놓음..<br>일상의 복닥거림에서 잠시 멀어져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요.^^<br>일체님두 다가오는 봄처럼 마음 따뜻하게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작은 주름 하나에도 마음 깃들여

2012. 2. 19. 22:36 | Posted by 상아 상아7


작은 주름 하나에도 마음 깃들여

/ 김윤배


몸과 마음이 서로 건너다보고 살아온 세월은
아름다웠는가 마음이 혀를 찬다

몸 속에 너무 많은 것들을 세우고 허물어
혹 몸이 만신창이의 모습으로
홀로 눈떠 있게 한 것은 아닌가

세우고 허물던 세월 또한 아름다워
몸 속에 세월이 드나들었거나
세월 속으로 몸이 드나들었던 것은 아닌가

세월이 아름답기로는 마음 또한 이와 같아
몸이 시드는 날에도 마음은 꽃술 밀어올려
향기에 취해 있던 것은 아닌가

이제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몸은
마음이 움직여 간 길목이 서럽다 생각하면
몸이 안고 예까지 온 작은 주름 하나에도
마음 깃들여 마음은 몸보다 먼저 아프다



마음이 먼저 지치면

몸도 금새 알아채더라구요.

보이지 않는 이 마음이란 녀석...

어느 땐 참 기특하기도 하고

어느 땐 참 야속하기도 하지요.

항상마음에 들도록노력하는데

그래도 그 녀석, 배신 때릴 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아무튼 마음의 키는 내 손에있으니

몸이 마음을 따라가지 못하는 날까지 조절잘해서

이쁜 녀석으로만들어 가야겠어요.^^*



'글 하나 마음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리  (16) 2012.03.03
영혼의 빛  (12) 2012.02.21
작은 주름 하나에도 마음 깃들여  (8) 2012.02.19
내 마음속의 동화  (14) 2012.02.11
있다 또는 없다  (10) 2012.02.09
다시  (10) 2012.01.12

Comment

  1. 몸이 지쳐도 마음은 편지 않죠<br>좋은 글~~!<br><br>마음을 다스리는 것..<br>참으로 삶에서 어려운 일 중 하나<br>꼭 해야 하는 일 중 하나..<br>혹 다 못한다 해도 어쩔 수 없는 일

    • 상아 2012.02.20 12:13

      하지만 몸이 지칠 때 마음이 응원해주면 쉬 기운 차릴 수 있어요.<br>몸과 마음은 하나이니 서로 조화로워야 행복한 거네요. ^^<br>오늘도 힘찬 하루 여시고 좋은 날 보내세요~ㅎ

  2. 몸이 마음을 따라가지 못한다고 미리 포기해 버리는 나약함이 죽도록 싫으면서도<br>마음의 키를 잘 조절 못하니.......

    • 상아 2012.02.20 12:15

      그런 나약함도 다 우리의 몫인 걸 어쩌겠어요...^^;;;<br>

  3. 소나무 2012.02.21 07:48

    몸과 마음 땔수 없는 사인것 같습디다...<br>하나는 강해야되는데 꼭 같이 다닐려고 하니...<br>좋을땐 둘다 같이 다니고 <br>힘들땐 맘이 더 중요한것 같더군요....<br>맘이 힘들어하면 몸도 슬그머니 힘들어하잖아요...<br>둘다 같이 좋아하게 만들어야겠습니다..<br>

    • 상아 2012.02.21 18:20

      마음이 힘들 땐 모든 감정이 컴퓨터처럼 바로바로 입력이 되는 거구,<br>몸엔 한 발짝 느리게 반응하고...그런 것 같아요..^^<br>심신이 건강한 게 최곱니다..<br>소나무님 요즘 건강이 안 좋으시던데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br>

  4. 보따리 2012.02.21 08:42

    세월과 몸...하나겠지요?<br>그 세월이 아름답고 고왔으면 좋겠습니다.<br>오늘 하루도 상아님의 좋은 글에 행복한 하루를 시작합니다.<br>멋진 시간되시구요^^

    • 상아 2012.02.21 18:29

      그쵸? ㅎㅎ<br>지난 세월이 아름다웠다고 느낄 수 있도록 살아가야지요.<br>오늘이 훗날의 그런 날 중 하나이니<br>바로 오늘을 제일 소중하고 마음에 드는 날로 만들어야겠어요.<br>행복한 느낌이 많이 드는 그런 날...^^<br>

내 마음속의 동화

2012. 2. 11. 17:48 | Posted by 상아 상아7


마차가 있는 풍경

/ 이시영 (1948~ )

 

프랑스 노르망디의 한 도시에서는

아침마다 통학버스 대신 친환경적인 19세기식 마차가

집집마다 들러 어린이들을 실어 나르고 있다 하는데,

바람에 부드러운 갈기를 날리면서 흰 콧김을 내뽐으며

천천히 거리를 오가는 말의 자태 또한 그린 듯이 아름다울뿐더러

그놈이 도심의 한복판에서 엉덩이를 들고

풀내음 가득한 똥을 마구 내지를 때엔

어른들은물론 마차 안의 어린이들이 제일 환호한다고 한다.

 

 

신문에서 이글을 읽으면서 상상해 봤는데 참 즐겁더라구요.

자연과 긴밀한 그들의 생활상이 부럽기도 하고요.

말이 방귀랑 똥을 내지를 때마다 코를 쥐고

깔깔거리는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하지요? ㅎㅎ

잠시 동화 같은 글로 순수한 마음 느껴보는 주말입니다.

모두 편안히 보내세요? ^^*



'글 하나 마음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혼의 빛  (12) 2012.02.21
작은 주름 하나에도 마음 깃들여  (8) 2012.02.19
내 마음속의 동화  (14) 2012.02.11
있다 또는 없다  (10) 2012.02.09
다시  (10) 2012.01.12
나무의 철학  (6) 2011.11.17

Comment

  1. 보따리 2012.02.12 11:46

    그곳에...<br>며칠간만이라도 머물고픈 마음 간절해지는 글입니다.<br>동화같은 풍경~~그립습니다.<br>편안한 주말오후 되세요.<br>커피 한잔 내려놓습니다^^

    • 상아 2012.02.13 12:07

      저도 그곳에 가고 싶다...했네요. ^^<br>시간이 거꾸로 흘러가는 듯한 그런 공간에 서 있으면 마음이 얼마나 여유로울까 싶었지요...<br>어른들의 동화입니다....^^

  2. 뜬구름 2012.02.13 11:54

    말이 끄는 말구루마 하고, 소가 끄는 달구지,,,<br>왜 비슷한 운반 수레를 구루마/달구지 각기 다르게 표현을 했는지가<br>궁금했더랬습니다. 각설 하고,,,,,,<br><br>그것을 얻어 타던 기억 보다는 <br>눈온날 뒷꽁무니 붙잡고 미끄럼 타며 가던 기억하고,,,<br>그렇게 가다가 푸짐하게 김이 모락모락 나는 그것을 철부덕!! 떨어트리면<br>그대로 밀고 넘어가면서 신발/바지가 엉망이 되던 그 기억이 납니다.<br>달구지 주인아저씨는 신나게 옷으시더라고요,,,,ㅎ

    • 상아 2012.02.13 12:13

      ㅎㅎㅎㅎ~<br>기억 제대로 나셨군요? 넘 재밌는 광경이네요..ㅎㅎ~<br><br>구루마와 달구지...달리 표현 된거든 아니든 일단 잊혀져 가는 언어 같아서 맘이 아릿합니다...

  3. 장독 2012.02.13 16:05

    글을 읽는동안..<br>얼굴에 살며시 미소가 떠 오릅니다.<br><br>어렸을적 말이 끄는 달구지...말의 뒷다리 엉덩이쪽에는..<br>똥받이처럼...덜렁덜렁 매달고 다녔던...~~<br><br>그 기억이 떠 오릅니다. ㅎㅎㅎ..<br>좋은 하루 되세요..~~!!

    • 상아 2012.02.14 14:21

      잠시 동심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되었군요...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4. 소나무 2012.02.14 07:43

    영화에서나 봤던 그런 모습들이 상상이됩니다..ㅎ<br>마차를 타고가는 그 순간,,,맘도 얼마나 평화로울까싶어요..<br>아름다운 발상인것 같습니다..

    • 상아 2012.02.14 14:24

      저런 마차는 저도 타고 싶어요..ㅎㅎ<br>사람은 자연과 더불어 살아야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질 거에요...^^

  5. 시골풍경속의 그 환호하는 아이들..<br>생각도 마음도 글도 자기 마음과 영혼을 따라간다고 합디다<br>그 환호하는 아이들과 같은 마음을 가졌을.... ㅎㅎ<br>생각만으로도 포근해지네요

    • 상아 2012.02.14 14:31

      ㅎㅎㅎ 생각만 해도 웃음이 나오고 마냥 즐겁더라구요..<br>산다는 것....어찌 보면 참 단순한 건데...우린 왜 이리 복잡하게 살고 있나 싶기도 하고요..^^<br>이런 글이라도 접하며 동심으로 돌아가 한 번 씨~익 웃음지어 보는 것도 좋잖아요...그쵸? ㅎ

  6. 오공피 2012.02.15 06:43

    아주 재미있는 발상이네요...

    • 상아 2012.02.15 14:35

      발상의 전환으로 인해 얻어지는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이죠..ㅎ

  7. 덜컹거리는 마차에 몸을 싣고 풍경을 누릴 수만 있다면 그렇게 해보고 싶어지네요~~

있다 또는 없다

2012. 2. 9. 12:37 | Posted by 상아 상아7


있다

/ 다니카와 슌타로 (1931~ )

나는 알고 있다

뭔가 알고 있다

하지만 그보다 앞서 나는 있다

여기에 있다

잠자고 있어도 나는 있다

멍하니 있어도 나는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나는 있다 어디엔가

나무는 서 있기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고기는 헤엄치기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아이는 놀기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모두 살아 '있다'

누군가 어디엔가 있다 하니 좋네

가령 멀리 떨어져 있다 해도

있는 거다 있어주는 거다

라고 생각하기만 해도 즐거워라


나, 너, 우리...

'없다'는 세상은 끔찍하고 아찔합니다.

'있다'는 것만으로도 소중하고 행복한 일이지요.

시시각각 물처럼 차오르는 생각에 스스로 묻고 답하는본성도

지금 있기에 그럴 수 있다는 것..

지구에서 하나 밖에 없는 존재..

그래서 나는 소중한 사람이고

그러므로자신을 사랑하며 살 일입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글 하나 마음 하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작은 주름 하나에도 마음 깃들여  (8) 2012.02.19
내 마음속의 동화  (14) 2012.02.11
있다 또는 없다  (10) 2012.02.09
다시  (10) 2012.01.12
나무의 철학  (6) 2011.11.17
보라색 칠보 그릇  (12) 2011.10.28

Comment

  1. 선시 같은 느낌을 주는 군요<br>존재에 대해 아주 쉽게 이야기 하고 있지만 실제 자기의 존재란 어떤 것일까요?<br>있는 것 그 자체? 내 마음? 영혼? 육체? 아님 그 두개 또는 세개의 합체?<br><br>있다는 존재에 대해 이야기 할 때는 때로는 참 존재, 가아가 아닌 진아를 이야기 하기도 합니다.<br>하지만 그 어느 것이라 하더라도<br>저한테는 그냥 저한테 있는 현재의 삶이 중요하고 소중하다는 생각입니다.<br>존재는 존재일 뿐~~!

    • 상아 2012.02.09 20:47

      존재란 자신과 타인, 각각의 생명체를 말하는 거겠죠ㆍ<br>눈에 보이는 것과 느껴지는 것amp;#4514;생명이 있어야 보고. 느끼게 되는amp;#4514;<br>그래서 지금 이 순간 현재를 살아가는 내 자신이 가장 소중하다는 것amp;#4514;절대 동감입니다.ㅎ

  2. 세사 2012.02.10 05:59

    오랫만입니다. 세사입니다. 그간 잘 지내셨어요. 요즘 페이스북한다고 블로그를 많이 못 드려다 봤어요. 상아님,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또 들릴께요. ^^*

    • 상아 2012.02.11 16:40

      페이스북에 빠지셔서 블로그는 뒷전이셨군요? ㅎㅎ<br>저도 뭐 그다지 열심이진 않지만 그래도 세사님 보단 부지런하구만요. <br>2월의 추위는 머잖아 봄이 온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지 견딜만하네요. ^^

  3. 소나무 2012.02.10 08:01

    있다는것만으로도 감사함이죠..<br>저는 산정에 올라 발아래 풍경을 볼때면 내가 살아잇구나는걸 새삼느낌니다..<br>발아래 아름다움이 있고 살아잇음에 감사하구요..<br>오늘도 사랑하면서 살아요..ㅎ<br>

    • 상아 2012.02.11 16:44

      가끔 주변을 둘러보고 누가 있나 생각 할 때마다<br>그들의 존재가 있어서 다행이고 행복할 때가 있어요.<br>좋은 사람과의 인연은 삶을 풍족하게 해주잖아요.<br>나, 너,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그런 존재라는 거죠...^^

  4. 장독 2012.02.11 09:35

    늘..겸손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데...<br>그렇지 못함이 원망스럽습니다.<br><br>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그...욕심 때문에~~~..ㅎ.<br>

  5. 뜬구름 2012.02.11 10:08

    가진것은 amp;quot;돈하고 시간amp;quot;( ㅎㅎ,,,) 뿐이라며 살았는데,,,,,,,<br>더 중요한 amp;quot;나자신amp;quot;이라는 존재를 가지고 있군요.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