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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처럼 여러 느낌의 하루..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 많이 웃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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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그림,음악'에 해당되는 글 89

  1. 2010.09.04 홍광호의 사랑했지만 (10)
  2. 2010.07.06 싫증 (23)
  3. 2010.05.12 와트만지 (18)
  4. 2010.03.27 해바라기 (28)

홍광호의 사랑했지만

2010. 9. 4. 12:19 | Posted by 상아 상아7

한 달전쯤에 TV 7080콘서트를 보다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유령 역활을 맡은 홍광호라는 배우를 알게 되었어요.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불렀는데 담백하게 부르는 김광석하곤 또 다른 매력에 그만푹 빠져버렸네요.

눈물을 글썽이며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부르는 데,뿅 가는 순간이였지요...

풍부한 성량과 깔끔한 음색은 듣는 이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기에 충분했답니다.

다시 듣고 싶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찾았는데 있더라구요...어찌나 좋던지..^^*

올려 봅니다!

김광석의 명곡 '사랑했지만'을 또 다른 매력 속으로 안내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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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푄Fhon 2010.09.04 21:49

    덕분에 저도 귓전의 호사를 누립니다.<br>이렇게 배우들이 노래를 부를 때 또다른 매력으로 멋을 느끼는 때가 가끔 있더라구요<br>정말 색다른 멋, 매력을 느끼게 하는군요<br><br>오늘은 짱짱한 햇살에 무척 덥지만, 화장하고 예쁜 날이었는데...<br>다시 태풍이 또 한 녀석 올라온다 하네요<br>비바람 조심하시고, 남은 여름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 바래요~!

    • 상아 2010.09.08 16:20

      같은 곡이라도 부르는 이에 따라 색깔을 달리하는 매력이 있지요.<br>홍광호의 노래는 사람의 마음을 흡입하는 매력이 있었어요.<br>홍광호가 나오는 뮤지컬도 보러 가고 싶을만큼...^^<br><br>가을이 시작 되나 봐요.<br>오늘은 선선해서 민소매 옷을 반팔로 바꿔 입는 날입니다.<br>이런 날 또한 감기도 조심해야 해요.<br>건강한 나날 보내세요~^^

  2. 오랜만에 들렸네요.<br>우린 역시 7080이 제격인것 같아요~~~~ㅎㅎ<br>또다른 매력에 빠졌다 갑니다.

    • 상아 2010.09.08 16:22

      세대에 맞는 노래죠..ㅎ<br><br>잘 지내시죠?<br>더위도 물러가니 더욱 좋은 하루 보내세요 ^^

  3. 참 좋습니다.<br>김광석 노래는 모두 다 좋아하는 편입니다만 <br>이 분이 부르는 '사랑했지만' 또 다른 느낌을 주는군요.<br>제 블로그에 김광석씨의 살아생전 콘써트 영상(70분)이 있는데 <br>문제가 될 듯 싶어서 비공개로 해 놓았답니다.^^<br>늘 좋은날 되세요.<br>

    • 상아 2010.09.08 16:23

      아..동영상은 올려두 괜찮지 싶은데요...^^<br>비공개 풀어서 보게 해주세요~~ㅎㅎ

  4. 행복 ing 2010.09.07 21:57

    물론..저도 좋아하는 노래..<br>이 노래는 부르는 사람에 따라서 느낌이 모두 다르지만<br>역쉬...좋은 노래임을 다시한번 느꼈네요..

    • 상아 2010.09.08 16:25

      난 같은 노래에 다른 느낌 받을 때가 참 좋더라...<br>홍광호의 눈빛 봤지?<br>마치 그런 사랑을 해본 듯한.....애절한 표현력이지...^^

  5. 고음부가 매력적 입니다<br><br>

싫증

2010. 7. 6. 13:07 | Posted by 상아 상아7

꽃만 그려와서인지 슬슬 싫증이났다.

내내 즐거웠는데....이 꽃은 겨우 마무리...;;;

초보가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

어떤 대상에 대해 싫은 감정이 생기는 것은 결코 유쾌하지 않다.

그 순간부터 마음에 불협화음이 생기기 때문에....

반성하고, 다음엔 경치를 그리면서 분위기를 바꿔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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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행복 ing 2010.07.06 21:48

    그럼 살짜기 꽃과는 잠시 이별을 고하고<br>또 다시 푹 빠져 사랑할 대상을 찾아보심도 좋을것 같아요..<br>아마도...요즘 날씨덕에 더 기운없고 싫증나고 그런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ㅎ

    • 상아 2010.07.08 17:32

      그러게..날씨 탓이 분명한 것 같어..<br>기분이라는 거 오르락내리락하는 거지?<br>다시 추스리고~! 핫팅~!! ㅎㅎ

  2. 싫은건 하지 마세요<br>즐겁고 좋은것만 하세요<br>하고 싶은것만 하세요 농담이 아니고 진심입니다

    • 상아 2010.07.08 17:33

      완전 싫은 거 하구, 슬슬 싫어질려고 하는 거 하곤 차이가 있겠죠?<br>완전 싫어지기 전에 마음 추스리기 합니다 ㅎㅎ

  3. 한 번 분위기를 바꾸어 보셔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br>싫증이라는게 사람마다 편차가 있겠지만 상아님의 싫증은 <br>큰 문제가 아닐 듯 생각됩니다.<br>

    • 상아 2010.07.08 17:36

      그치요? 큰 문제는 아닌 것 같지요? ^^<br>그날 바이오리듬이 다운 돼서 그랬나봐요<br>이젠 괜찮아졌습니다 ^^*<br>오늘은 풍경화 스케치를 해봤는데 기분이 한결 나아지더라구요 ㅎ

  4. 꾸욱! 2010.07.10 12:21

    꽃이 있는 경치~~~좋을것 같네요...<br><br><br>

    • 상아 2010.07.13 11:59

      잘 그리지도 못하면서 너무 꽃에만 치중해 그린 것 같아 그리던 도중 갑자기 지루해지지 뭡니까 ㅎㅎ<br>사람 맘이 간사한 게지요..^^;;

  5. 사투우 2010.07.13 07:52

    열정의 꽃을 그려보셔요.<br>시들지 않는 마음 꽃피우게요. ^^

    • 상아 2010.07.13 12:00

      아마 더위에 장마가 겹쳤던 날이라 그랬을 거에요<br>사람도 자연이잖아요... ^^

  6. 장독 2010.07.13 13:01

    ㅎㅎ//<br>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아가는 것도..좋을 듯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br>물론..즐기면서 하는 일이라면 더욱 좋겠지요..~~..<br><br>그림도, 사진도..이렇게 한번씩...<br>고비(?)가 찾아 오나 봅니다.<br><br>즐거운 일...많으시길 바랍니다..~~<br>

    • 상아 2010.07.13 17:55

      지금은 그런 마음이 안 드는 걸 보면 그 날의 날씨 탓이 아니였나 싶어요 ㅎㅎ<br>암튼 변덕은 없어야 하네요 ^^;;;

  7. 물꽃형님 함 초대하셔서 공짜 강습 강추 !! ㅎㅎ<br>

    • 상아 2010.07.15 11:44

      ㅋㅋ 한 번의 강습으로 일취월장 할 수 있나요?<br>내겐 천재성이 없어서...ㅎㅎ<br>

    • 행복 ing 2010.07.15 18:31

      그럼 일박이일로...물꽃형님 댁 급습...공짜 강습 이틀이면 될라나? <br>난 초벌구이된 도자기 들고..물꽃님 홍매화 담아오고...좋당...콜~~ㅋ<br>

    • 상아 2010.07.15 19:05

      행복아~ 콜~~!! ㅎ

    • 조만간 아즘씨들 일 내겠군 ㅋㅋ

  8. 푄Fhon 2010.07.15 13:16

    한 발자욱 물러서 있다 보면 다시 좋아지기도 하겠지요, 뭐~!<br>잘 그리시네요. 부러워요<br>나두 이런 재주 있었으면.....<br><br>많이 덥네요. 건강 조심하셔요 ^^

    • 상아 2010.07.15 17:20

      그렇지 않아도 그때의 감정의 기복을 견디고 나니 기분이 나아졌어요<br>어차피 이왕 시작한 것..손에서 놓을 순 없거든요 ^^;;<br>저는 오히려 글 잘쓰시는 푄님이 부럽답니다~~ㅎㅎ

  9. 아리울 2010.07.16 17:11

    아고~ 저리 이~쁘게 그리심서.. 짜증이라니요..ㅡㅜ;;<br>부럽습니다아~~`

    • 상아 2010.07.17 13:23

      ㅎㅎ 계속 꽃만 그려서 그랬나 봐요~<br>부러워 마세요..아직도 넘 부끄러운 솜씨니깐요....^^;;;

  10. 세사 2010.07.29 22:21

    그림 그래도 진화 하잖아요...늘~<br>

와트만지

2010. 5. 12. 21:31 | Posted by 상아 상아7


그동안 일반 켄트지(스케치북)로만 그려오다

물의 흡수력이 월등히 좋은와트만지에 처음으로 그려 봤다.

은은하게 퍼지는 효과를 보기 위해선 먼저 종이에 물을 두어 번 묻힌 다음

배경을 먼저하고 세밀한 부분은 마른 다음에 해주는 건데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다.

첫술에 배 부를리 없지만 그래도 욕심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일인가보다.

내세울 건 못 되지만, 그래도 즐겁게 그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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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장독 2010.05.12 22:42

    그림에 사용되는 용구, 용지도 아주 다양한 모양입니다.<br>사진 출력에 사용되는 인화지와 기법들이 아주 다양하다는 것을 ..<br>얼마 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많은 종류들로...선택이 쉽지 않다는 것도..또한..<br><br>새로운 경험을 하신 듯 합니다.<br>고운 저녁시간 되시구요..^^<br>

    • 상아 2010.05.13 12:46

      저도 아직은 배우는 초보 단계라 세세한 것까진 모른답니다<br>알아 가는 즐거움이 큰 걸 보면 내심 시작하길 잘했다 싶기도 해요<br><br>장독님 사진도 점점 더 잘 찍은신다는 것...아시죠? ^^<br>

  2. 색감이 좋아요~~.<br>좋은 하루 열어 가시구요~.

  3. amp;quot;와트만지amp;quot;...이게 두툼한 질감의 종이 맞죠?<br>참 그림 잘 그리세요. 좋은 취미 가지신 분들..너무 부럽습니다.<br>행복한 하루 되시길....

    • 상아 2010.05.13 12:50

      네..약간 두툼한 종이예요. 울퉁불퉁하기도 하구요..<br>그림에 너무 소질이 없어서 짝사랑만 하다가 시작한 일인데<br>잘 그리기 보단 그릴 줄 알기만 하면 좋겠단 심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

  4. 배경도 살짝 남겨둔다는 생각으로 번짐을 이용하심.....더 좋은 그림이 될듯 싶어요^^;

    • 상아 2010.05.13 18:02

      그렇군요..그럴 것 같네요 ^^ 감사~! ^^

    • 물꽃바다 2010.05.14 10:53

      ㅎㅎㅎ.....<br>추가하자면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덧칠은 색이 탁해질(채도) 경우가 있으니 조심해야 하고요<br>와트만지는 질기기 때문에 깨끗한 붓으로 칠이 마른 후에 닦아내는 효과도 재미 있습니다(종이 때가 밀리지 않거든요)

    • 상아 2010.05.14 18:23

      맞아요..종이 때는 안 벗겨져서 좋더라구요 ㅎㅎ<br>명암을 위해 좀 더 지워볼 껄 그랬네요 ^^;;

  5. 사투우 2010.05.13 20:44

    느낌이 좋네요. <br>그림에는 문외한이라<br>종이의 재질에 따라 그리는 방법도 다르다니 신기합니다. ^^

    • 상아 2010.05.14 18:18

      잘 그리질 못 하니까 느낌에 중점을 두고 그리는데<br>사투우님 평이 그러시니 기분 좋네요 ^^<br>

  6. 꾸욱! 2010.05.14 01:14

    수채화.......색감이 좋으십니다.<br><br>그림 공부 하신다는 얘기 들은지 몇달(?)안되는데,,,,,,<br>색 표현이 저 정도면,,,,,,정말 타고난 감각이 있으신것 같습니다.<br>(여성분에게 색 표현이 타고났다고 쓰고 보니 좀,,,,,그렇습니다만,,,<br>솔직히 그렇습니다.)<br>

    • 상아 2010.05.14 18:20

      일주일에 한 시간 정도...시간 투자에 인색하지요 ㅎ<br>아직은 붙들고 늘어지고픈 맘이 없어서 그런가봐요<br>더 부지런 떨며 애착을 가져야 하는 데 말이죠...^^

  7. 오공피 2010.05.14 06:04

    좋은 취미를 가지셨네요...

    • 상아 2010.05.14 18:21

      그저 말씀 대로 취미로 시작한 거랍니다<br>고마워요 ^^

  8. 행복 ing 2010.05.18 22:53

    와~종이 재질에 따라 느낌은 많이 다르네요..신기하당 ㅋㅋ<br>느껴지는 질감도 더 좋고...보라빛 꽃도 맘에 쏘~옥 들어요

    • 상아 2010.05.19 14:54

      보랏빛은 너의 색깔~^^<br>물 먹은 종이 느낌이 살아나는 것 같지? 나두 재밌게 그렸당..ㅎ

해바라기

2010. 3. 27. 18:17 | Posted by 상아 상아7

오늘도 잔뜩 흐리더니하루가 저물어 간다

내일은 맑으려나.......

해바라기를 그리면서햇살을 그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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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준경 2010.03.29 14:57

    표구하여 걸어두고 오래 보고싶군요.
    오늘은 오랜만에 햇살이 아주 좋습니다.
    하여 기분도 좋습니다. ^^
    봄은 이미 우리들 곁으로 왔건만 연일 우울한 일뿐입니다.
    잘 지내세요~

    • 상아 2010.03.30 21:57

      햇살이 사람에게 주는 영향은 크다고 봅니다
      특히 우리네는 날씨에 민감하지요..^^;

      오늘도 가슴 아픈 뉴스를 보기에 힘겨운 마음이였어요
      애가 타는군요......

  2. 사투우 2010.03.30 11:11

    [221]해바라기꽃잎이 날려 비상하는 듯합니다.
    그 자리에 말라 씨앗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사는 삶이 아닌...

    • 상아 2010.03.30 21:59

      비상하는 꽃잎....좋네요 ^^
      근데요 씨앗은 참 고소해요 ㅎ

  3. 자세히 보이지 않아 잘 모르겠지만 켄트지 같네요
    와트만지 함 써보면 그림이 많이 틀려 질겁니다...
    건강하시죠?....ㅎㅎ

    • 상아 2010.04.01 16:06

      스케치북에 그린 그림이에요 ^^
      그렇지 않아도 다음 그림은 와트만지에 그려 볼 생각입니다 ㅎㅎ

      건강은 많이 회복 되었어요..
      물꽃님 건강하세요~~^^

  4. 행복 ing 2010.03.31 22:06

    하루가 멀다하고 내리는 비 때문에 여러가지로 엉망인 요즘이예요..
    저도 해바라기...봄을 기다리는..따스한 햇살을 기다리는..
    아흐~목 엄청 늘어나겠당 ㅋ

    • 상아 2010.04.01 16:10

      오늘도 날씨가 진짜 구리다...
      기분이 완전 엉망이야 ㅠ.ㅠ
      애써 보는데 쉽지 않네..
      그래도 힘내자~~^^

  5. 그림과 음악에 재주가 있으신 분들이 그렇게 부러울 수 없습니다.
    블로그를 둘러보니 참 그림을 잘 그리시고 글도 참 아름답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

    • 상아 2010.04.02 12:09

      음악은 듣기를 즐겨하고, 그림은 배우기 시작했답니다 ^^;;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고픈 마음에서지요...
      그날이 그날 같은 날 속에서 느낌표라도 찍고 싶은 그런 마음요....^^

  6. 기념으로 한점 넘기시지유? ㅎㅎㅎ

  7. 꾸욱! 2010.04.07 11:37

    가속도!!!
    옛날에 정부종합청사(광화문)를 지을때~~
    아주 오랫동안 땅속에서 꼼지락 대던 건물이 어느날 지상으로 올라 서더니
    "하루 또 하루......" 팍팍 올라가던 모습이 생각 납니다.

    이제는 그림을 배우는 단계가 아닌~즐기는 단계로 올라 서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8. 해바라기가 생명을 얻었네요.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 상아 2010.04.11 15:17

      요즘처럼 흐린 날 많은 때에 그림으로나마 해바라기를 그리다보니 마음이 좋았답니다
      오늘도 비가 오려는지 흐린 휴일이네요...^^

  9. 다녀갑니다.
    그림...이제 작품수준이시네요...부럽~
    아프셨나봅니다. 빨리 완쾌하시길...

    • 상아 2010.04.11 15:20

      작품 수준이라 말하시니 그저 쑥스럽네요
      서툰 솜씨지만 블러그에 올려두고 부족한 점 찾아보는 거랍니다

      무릎수술을 했어요..이젠 완치 되고 있구요..고마워요 ^^

  10. 배추 2010.04.12 23:27

    상아님...너무나 오랜만이에요...상아님의 그림을 보니 저도 오랜만에 그림을 그리고 싶네요...

    • 상아 2010.04.13 12:22

      배추님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블러그 초창기 땐 자주 놀러 갔었는데...
      다 저의 게으름 탓입니다 ㅎ
      재주가 많은 배추님이 항상 부러웠지요...^^;;

  11. 단미 2010.04.16 18:53

    해바라기...내게로 걸어오는듯...
    살아 숨쉬는듯 포근한 그림입니다.
    어릴적 한때의 꿈이 화가였다는 ㅎㅎ
    그림그리는 분은 무조건적으로 존경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ㅎㅎ
    잘보고갑니다.

    • 상아 2010.04.23 12:59

      그림 그리는 소질이 타고나질 않아서 나름 어렵게 시작하고 있답니다
      잘 봐주셔서 고마운 마음입니다 ^^
      한 때의 꿈이 화가셨다면 일단은 소질이 있는 거네요
      오히려 부럽습니다 ㅎㅎ

  12. 2010.04.18 01:31

    비밀댓글입니다

  13. 살짝 댕겨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