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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빛처럼 여러 느낌의 하루.. 오늘은 어떤 하루였나요? 많이 웃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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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향기..그림,음악'에 해당되는 글 89

  1. 2009.12.04 정물 (31)
  2. 2009.09.09 Billie Jean을 연주하다 (16)
  3. 2009.09.05 풍경 (18)
  4. 2009.06.20 항아리와 꽃 (29)

정물

2009. 12. 4. 12:35 | Posted by 상아 상아7


고무신 곡선 살기가 생각보단 어렵더라구요 (물론 실력이 딸리는 관계로..ㅎ)

고무신을 그리고, 테이블 천 느낌도 살리고...

처음 표현해 내는 기법 앞에선 항상 쩔쩔맵니다 ^^;;;

그래도희망을 잃지말고 반복학습의 효과를 기대하면서정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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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행복 ing 2009.12.04 16:31

    한송이 시든 장미꽃이 애처로워여...고무신도 멋지고...천의 느낌도 살아있고 최고예요~
    언니 우리 열심히 더 공부해서
    5년...아니 10년뒤에라도 합동 전시회라도 함 하까여? ㅋ
    갈고 닦고...ㅎㅎ

    • 상아 2009.12.04 21:24

      장미가 시들어 보이니? 이런...난 덜 핀 걸루 표현했는뎅..ㅋㅋ
      장미두 그려내기 쉽지 않구...아직은 다다다 어려워~~~ㅎㅎ

      합동전시회라....음...좋지~!!
      꿈은 이루워진다~아자아자~!

  2. 사투우 2009.12.04 22:48

    음, 상당한 수준의 그림.
    옹기꽃병이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것이 숨을 쉬고 있는 것 같아요.
    꽃이 시들면 저기에 깍뚜기를 담그면 맛이 그만일 것 같기도 하고...

    참 편안한 느낌이 드는 정물입니다.

    • 상아 2009.12.09 13:05

      음...약탕기에 깎두기를...아무려면 어떤가요 옹기는 옹기맛일 뿐..ㅎㅎ

      편안한 그림이라 하시니 고맙네요
      그렇지 않아도 편안한 수채화 느낌이 날 수 있도록 애써본 건데요...^^;;

  3. 고무신을 고무신으로 느끼면 되지 않을까요?!
    멋진 정물화네요
    많이 느셨네요..홧팅~~~~~~~~~~~~~~~~~~~~~~~~~~~~~~~~~ㅎㅎ

    • 상아 2009.12.09 13:07

      코고무신을 그리니 왠지 마음이 새롭더라구요
      평소 가까이 하지 않는 물건이라 더 그랬나 봅니다...^^
      응원 고마워요~~~ㅎ

    • 몽땅연필 2009.12.21 15:05

      코고무신은 보기엔 참 예쁜데 신어 보면 왜그리 발에서 도망가려고 바둥거리는지?!
      그래도 고무신은 어감도 좋고 품에 안아주고 싶은 신발이네요..ㅎㅎ

    • 상아 2009.12.28 15:49

      어려서 보았던 버선발 이쁜 울엄마가 생각납니다요 ㅎㅎ

  4. 행복이 말대로 합동전시 함 하자...
    행복인 도예...언니는 그림...난 사진...
    근데 누가 보러나 올까...^^

  5. 푄Fhon 2009.12.09 17:38

    친정엄마 집에 약탕기 있던데.....
    그거 가져다가 꽃병으로 써야겠구나 했어요....ㅎ

    그림... 정말 좋으네요
    전 그림 잘 그리거나 악기 잘 다루는 사람 보면... 부러워요

    • 상아 2009.12.10 21:32

      옹기의 토박함이 오히려 꽃의 아름다움을 빛나게 하는 것 같아요 ^^
      한번 이용해 보세요..
      그러나 푄님~저는 님처럼 글 잘쓰는 사람이 무지 더 부럽답니다~~ㅎ

  6. 꾸욱! 2009.12.09 23:53

    저 코빼기신.... 좌우 없죠?
    그래서 어릴때~무지 부러웠거든요....ㅎㅎ

    日就月將~~ 보다 더 좋은 말은!!
    "이제는 하산 하거라~" 죠??

    • 상아 2009.12.10 21:35

      네~좌우 없어요~ㅎ
      근데 남자고무신도 좌우 없지않나요?
      글쿠 하산은 아직~~~~~~~~~~~~두 멀었답니다~~~~ㅋ

    • 꾸욱! 2009.12.15 11:06

      남자고무신은 좌우 있어요..
      꺼꾸로 신었다고 혼나고 했던 기억이 있거든요.

      몇문?? 그게 크기의 기준있던것 같은데
      여자신발하고 남자신발하고 그게 달랐던것 같음.. ㅎㅎ

      그림 놓고 화제가 삼천포 인데,,,
      그림이 하두 예쁘니,,,그림감상보다
      고무신 추억이 생각 나는군요.

    • 상아 2009.12.16 18:12

      남자고무신은 좌우가 있다구요? 그것도 없는 줄 알앗는뎅...^^;;
      저도 고무신을 그리면서 문득 옛날 생각 떠올렸답니다 ^^

  7. 장독 2009.12.14 10:07

    일취월장...
    너무 멋진데요?...
    약탕기의 용도가...이렇게 화병이 될 수도 있군요..ㅎ.ㅎ.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상아 2009.12.14 21:25

      ㅎㅎ 감사합니다~
      투박한 약탕기가 꽃으로 더 돋보이는...^^

  8. 고무신이 고무신 같이 보이면 된다는....ㅎㅎㅎ
    조금씩 실력이 향상된다는걸 느낍니다..

  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유~~~
    항상 좋은일 가득하시구여...

    • 상아 2010.01.01 22:23

      고마워요~~
      주야님두 해피한 새해 맞으시길 바라요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10. 조용 하시네요?
    어디 마실가셨남?
    ㅎㅎㅎ

  11. 어디 아프신겨?

  12. 세사 2010.02.12 07:45

    잘 그리셨어요. 소시적 저도 그림좀 그렸는데..ㅋㅋ
    많이 아프셨나봐요...화이팅하세요...상아님...^^

    • 상아 2010.02.12 15:41

      무릎에 이상이 생겨서 잠시 병원 신세를 좀 졌습니다 ^^;;
      고마워요~ㅎ

  13. 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건강은 양호 하신거지유?

    • 상아 2010.02.16 17:03

      네~ 지금은 건강 양호합니다 ^^
      주야님도 명절 잘 보내셨어요?

Billie Jean을 연주하다

2009. 9. 9. 13:10 | Posted by 상아 상아7

어린 소년이 Michael Jackson 의 'Billie Jean' 을 연주하다니요..

나름대로 기타 연주곡을 많이 들었다고 자부하는 데

마이클 잭슨의 빌리진은 처음 듣기도 했거니와

더구나 어린 소년의 손가락을 통해 연주 된다는 사실이무척신선한 느낌입니다

정성하..

1년 전에 비해 어린티가 많이 없어졌지만 그래도 여전히 애띤 얼굴이 마냥 사랑스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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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행복 ing 2009.09.09 19:52

    스타킹에 나왔던 그 아이 아닌가요?
    정말...기타를 멋지게 튕기던데 역시 멋진 연주네요

    • 상아 2009.09.09 21:39

      맞아~ 그 꼬마야..ㅎㅎ
      난 스타킹에 나오긴 훨씬 전부터 동영상으로 봤었거든...
      작곡도 잘 해... 기타 천재지...^^

    • 행복 ing 2009.09.13 20:08

      생김새도 아티스트 같더라구여 몸짓하며 표정하며 ㅋㅋ

    • 상아 2009.09.15 16:37

      크면 완소남 될 인상이얌..ㅎ

  2. 사투우 2009.09.10 11:29

    오, 대단한 녀석이군요.
    앞으로 대성할 인물이야. 하고자 하는 것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 아름다워요. ^^

  3. Jazz 본고장으로 유학을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을....ㅎ

    • 상아 2009.09.11 21:48

      그러게요.. 동감이예요 ^^
      레이 찰스 곡을 연주한 것도 봤었는데 그 감각이 어찌나 뛰어나던지...
      참 귀한 꼬맹이입니다 ㅎㅎ

  4. 꾸욱! 2009.09.13 01:16

    "저런 아이들은,,,,,,,,,,,,,나하고는 다른 Class의 사람여~~~"
    정말 저에게~~~ 부러운 사람들은~
    나이가 많든 적든간에....악기를 자알~다루는 사람들 입니다.
    "쟤는 사람도 아녀~~~~쟤는 사람도 아녀~~~~(반복 100번)"
    ㅎㅎ 상아님도 조금만 더 연습하세요.....
    쟤 정도는 금방 아닙니까??

    • 상아 2009.09.13 11:45

      저는 기타 잘하지 못하는 걸요?
      뭐 할 줄 알아야 노력을 하든지 말든지 하죠..ㅎㅎ
      제가 못하니까 저 아이가 부럽고 대리만족도 되고 뭐 그럽니다..ㅋ

  5. 역시 상아님 분위기는 여전히...
    부비부비~ 아~ 따뜻해~
    아오 대신 안부 드립니다.. "상아누님 여전하시지?"

    • 상아 2009.09.15 16:31

      나두 안부 묻는당...'아오님 잘 지내지?' 전해쥬~ㅎ

  6. 장독 2009.09.14 17:36

    듣고 있다보니...끝날 때까지 연주를 듣게 되네요...ㅎ.
    충분히 실력은 검증이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랜만에...멋진 기타선율을....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 상아 2009.09.15 16:34

      어린 꼬마가 저렇듯 빌리진을 멋지게 연주하니까 참 신통해서 올렸어요 ㅎ

  7. 베이스 음과는 또 다른 매력적인 음색이네요
    MJ가 더 그리워 지는것 같아요

    • 상아 2009.12.04 12:13

      넘 이른 죽음이지요..생각해 봐도 아까운 느낌만 가득합니다

풍경

2009. 9. 5. 17:37 | Posted by 상아 상아7


이 그림은...

풍경화로는 두 번째 그린 거네요

세밀한 묘사에 아직도 서툰 저로선 그만 손대고 싶어 마무리 지었지만

부족한부분이눈에 많이 띕니다

하지만, 그림엔 완성이 없다는 말에 위안 삼으며 손땠어요

너무 오래멈춰 있어서 지루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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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행복 ing 2009.09.05 21:18

    올..언니 너무 멋져요..
    갈매기가 끼룩 끼룩...살아 움직이는듯
    색감 좋고..구도 좋고..

    • 상아 2009.09.05 21:23

      ㅎㅎ 나두 지금 블럭에 있당..^^
      저녁 맛있게 먹었니?
      한낮엔 여름처럼 덥던데 지치지 말구 잘 지내~^^

  2. 꾸욱! 2009.09.06 01:04

    "퉁퉁퉁..,,,"
    빨리 시동 거세요.......
    새우깡 하늘에 날리면서 파도를 가르면...
    "끼룩끼룩~~~"
    저 갈매기들 뱃전에 날라들겠네요..

    • 상아 2009.09.06 18:57

      ㅎㅎㅎ 밀물이여야 배가 떠나죠~~물 들어올 때를 기다리구 있구만요..ㅋ

  3. 장독 2009.09.06 20:25

    진득한 색감에...
    수 많은 풍파를 견디고 이겨냈을 어선의 경륜도 느껴지구요...

    저 멀리서 밀물이 들어오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갈매기들의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너무 멋진 작품입니다.
    늘 건강하시고....아울러..감사드립니다.

    • 상아 2009.09.06 21:43

      좋게 봐주셔서 고마워요~
      아직은 넘넘 아마추어라 제대로 표현이 덜 된 거네요..^^;;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취미로 하는 거라서 거북이 걸음에 별로 늘지도 않고...이러고 있습니다
      훗날에 희망을 걸어 보네요...ㅎ

  4. 석성 2009.09.07 09:36

    제가 좋아하는 정경이 여기있네요. ㅋㅋ
    고향에서 가까운 곳에 늘 이 정경이 있었지요.
    청년시절 자주 찾아서 알맹이 없는 사색을 하곤 했던 곳이구요.
    멋진 그림도 그리시네요.
    제 주변에 그림하시는 분이 몇 분 계시지요.
    늘 부러운 마음이구요.
    달란트가 다르니 샘 낼 수는 없는 일이고...
    아름다운 마음으로 예쁜 그림 많이 그리시길...
    좋은 날이시고....

    • 상아 2009.09.07 11:47

      늘 가까이하던 고향의 정경이 지금의 석성님을 있게 한 것 같아 부러운 걸요...^^
      청년시절의 사색이 분명 오늘의 글쓰기 감성을 갖게 했을 거구요...
      사람은 환경에 지배를 받는다는 말...맞는 말입니다 ㅎ

      그리구...저..그림그리기 달란트가 없어서 배우기 시작한 거라 부러워 안 하셔도 됩니다 ㅎㅎ
      그래서 욕심내고 시작하기도 했구요..^^;;
      어쨌거나 하다보면 남는 것 있겠지요? 그날까지 화이팅~입니다 ㅎ

  5. 사투우 2009.09.07 11:50

    실감나는 저 바다의 색감.
    뭐라고 할까요? 물이 아닌 뭍에서 물을 기다리는 외로움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 배의 이름을 '인창'이 아닌 '진창'으로 지어주고 싶네요. ^^
    멋집니다.

    • 상아 2009.09.07 11:55

      설마 엉망진창은 아니죠? ㅋㅋ

      저도 그림에 대한 느낌, 사투우님과 같았어요...썰물은 참 삭막하고 외롭기까지 하거든요^^;;
      그러나 기다림에 눈을 들어 멀리 바라보면 밀물이 오고 있음을 알기에 덜 외롭다는....^^

  6. 와우~ 아니지 요즘은 올레~
    부럽부럽...언젠가 저도 그림 꼭 하리라 다짐 해보고 갑니다.
    낙인 안찍힌거라도 한폭 하사하심이 어떠하올지...

    • 상아 2009.09.09 12:51

      나중에 심심님 그림을 저에게 하사하심이 더 빠를 듯 함...ㅋ

  7. 뻘밭에 묶여져 있는 배는
    쓸쓸하고 외로운 느낌이 나는건데....
    역시 상아님 심성대로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듭니다

    • 상아 2009.09.11 21:45

      그리 봐주심에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물꽃님은 진~짜 화가시니깐요...^^*

  8. ㅎ 그림에서 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아름다운 그림 이네요.
    가을 스케치하러 떠나시지여? ㅎ

    • 상아 2009.09.12 17:52

      그렇지 않아도 높푸른 하늘을 바라보니 떠나고 싶더라구요 ㅎㅎ
      가을은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지요...^^

  9. 고향 섬마을을 연상케 하는 그림이군요.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그림 많이많이 그리시길...

    • 상아 2009.10.19 22:10

      바다가 보이는 곳이 고향이군요 ...아련한 마음이 들 것 같네요...^^

      그림은 아직 초보 단계라 힘든 상황이 많답니다 ㅎㅎ

항아리와 꽃

2009. 6. 20. 14:13 | Posted by 상아 상아7



느림보...!!

아무리 생각해도 그림 그리는 일엔 거북이 걸음입니다

지난 주엔 감기 땜에 빠진 시간 보충하느라 3시간을 꼼짝없이 앉아 그리고나선 녹다운이 되버렸어요

길어야 2시간인데 3시간은 쫌 무리였는지.....ㅎㅎ

겨우겨우 마무리 했습니다

난 아무래도 열정이 모자란 사람인가 봅니다

도무지 급할 게 없으니 말이지요...^^;;

미완성의 그림을 거실 한 켠에 마냥 세워두고도 그 앞에 앉으려 하질 않으니 문제가 있지 싶네요

세월을 그리는 것도 아니고언제쯤이나 자유자재로 빨리 그릴수 있을까.....

행복이는 그림 올려달라고 하지만 실은 어색하고, 변변찮아 창피하고...

'아~ 초보티 하루빨리 벗어나고 싶어~~!'

내리는 빗소리에 막연한 기대감 실어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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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행복 ing 2009.06.20 14:16

    일amp;#46909; 히릿~ ㅋㅋ
    올...느림보면 어때여...오랜 시간 묵은 만큼 더더더....더더더더더 멋진 그림이
    이렇게 탄생되는걸...정말 이뽀 이뽀 백만 스물 한배...대따 이뻐여 언니..
    감기 회복 되시면 행복이에게도 한점 선물해주심 가문의 영광으로 알께여...부담 백만 스무배만 드림다 ㅋㅋ

    • 상아 2009.06.20 14:23

      앗~! 몇 글자 더 수정하고 돌아오니 그새 다녀갔네? ㅎㅎㅎ
      여긴 비 온다~~~거기두 오니?
      차분한 주말이 빗소리에 묻혀 평온하게 흐르고 있구나....^^

      나중에...더더더더~ 나중에 아주 잘 그리게 되면 그땐 네 얼굴 그려서 보내주고 싶당
      희망사항...ㅎㅎ

    • 행복 ing 2009.06.20 18:24

      여긴 왕~바람만 쓩쓩...비온다네요 밤엔..ㅋ
      일찌감치 저녁 먹고 커피 한잔 시켜놓고 ㅋㅋ
      더더더더...아니구 더더 시간이 지나면 꼭 그려주세용...
      아님 지금부터 열쉬미 갈고 닦으셔서 생일선물은 안될까나? ㅋㅋ

    • 상아 2009.06.20 22:41

      올 생일 선물론 어렵다고 봐~ ㅋ

      내일 남부지방 장마 시작이래~
      마음 눅눅하게 지내지 말궁 뽀샤시하게 이쁘게 지내거라 ^^

    • 행복 ing 2009.06.24 22:28

      장마비 억수로 딱~하루 쏟아지더니
      햇님 방긋...아니 햇님 쨍쨍...더워요 헉~
      하루 반짝 장마비에 속아서 김치만 잔뜩 담궈놓았네요..ㅎ

  2. 빨리 그리는 것 보다
    그림을 잘 그리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건...지금 당신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는 것~~~~~~!!

    • 상아 2009.06.20 16:05

      아...그런가요..!!
      연필님 말씀에 힘이 나는데요? ㅎㅎ

  3. 장독 2009.06.20 16:57

    항아리와 꽃...
    전...그림을 워낙에 몰라서..
    그림 잘 그리는 분들을 보면..왜 그렇게도 부러운지?...^^
    그 부러움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그림을 그리셨는지?...
    워낙에 글은 잘 쓰시는 분이려니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림까지는 미쳐 몰랐습니다...~~...ㅎㅎ

    항아리...제 어렸을 적 별명이었죠..
    이름에 "항"자가 들어간다는 이유만으로....또...완전 무뚝뚝이거든요..ㅋ..

    그런데 나이가 들어갈수록...그 별명이 좋아지는 겁니다.
    그래서 블로그도..그렇게...~~

    항아리에 반영된 사과에 상처(?)가 보이는군요?..
    상아님께서..그림을 그리시다 ...한 입 베어드신건 아니신지?..ㅋ...

    비 내리는 주말...괜한 시비를 걸어봅니다.
    촉촉히 내리는 비 처럼...가족간의 사랑에 행복 가득하시면 좋겠습니다.

    • 상아 2009.06.20 22:51

      저도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이 부러워서 시작한 일이예요 ㅎㅎ
      죽기 전에 꼭 해야할 일이 있다면 그림배우기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그림엔 엄청 젬병이였거든요...그림치..ㅋ

      근데요..저 사과 안 먹었어요!~~~ㅎㅎ
      빛을 표현한다는 것이 지금보니 정말 상처처럼 보이네요 ^^;;;

      항아리님도 비 오는 주말....차분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4. 이기영 2009.06.20 23:47

    사과가 그대로 비쳐보이는것이 이채롭네요.. 멋진 그림 .. 나도그리고 싶은데
    워낙 소질이 누구말따나 ㅋㅋ~ 좌우간 상아님이 부럽네요

    • 상아 2009.06.21 21:47

      처음엔 정말이지 모험하는구나 싶었어요
      선 하나도 제대로 반듯하게 그려내질 못했으니 말이죠..
      취미로 배우는 거라 급할 것 없이 나 좋은 대로 하고 있답니다
      기영님두 맘만 먹으면 잘 하실 수 있을 거예요..저보다 훨씬 더....^^*

  5. 사투우 2009.06.21 13:28

    항아리가 숨을 쉬는 것 같아요.
    저 꽃들은 또 어떻고.
    향기가 진동을 하는데 벌들과 나비가 걱정입니다.
    저 모니터에 머리를 박아버리는 것은 아닌지...^^

    • 상아 2009.06.21 21:48

      ㅎㅎ 역시 소설가답습니다
      벌과 나비까지 불러주시고..고마워요~~ㅎ

  6. 삶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쉬엄쉬엄 하십시요.....^^

    • 상아 2009.06.23 11:44

      원랜 일주일에 1시간 그리는 건데 감기 땜에 2주를 쉬었던터라 수업을 몰아서 받느라 그랬네요
      앞으론 보충도 2시간 이상은 안 하겠다고 말했어요 ㅎㅎ

  7. 그림 그려봐야 겠다고 캔바스 사놓고 밀린 숙제처럼 뭉그적대던 때가 생각나네요.^^
    지금 솜씨도 넘 출중하신데요 멀~.

    • 상아 2009.06.23 11:48

      저는 님처럼 생각을 실천에 옮기는 것 조차도 시도 못하고 겁만내다가
      어느날 문득..그야말로 동기부여가 생겨서 배우기 시작한 일이예요
      조금씩 길게 배우자는 마음으로 말입니다 ^^

  8. 그러다 인대 늘어가 깁스하면 어쩔라고...

    • 상아 2009.06.23 11:49

      팔이랑 허리랑...ㅎㅎ
      3시간 가지구 깁스까지야 하겠나...ㅋ

  9. 2009.06.23 12:33

    비밀댓글입니다

  10. 건강이 우선입니다.
    무리하지 않는 가운데 행하소서.
    덕분에 멋진 그림 보고 갑니다

    • 상아 2009.06.23 19:39

      빠진 시간 보충하느라 어쩔 수 없었답니다 샘이 옆에서 지켜보는데 어쩌겠습니까..ㅎㅎ
      담부턴 빠지지 않도록 해야겠더라구요 ^^

  11. 준경 2009.06.25 22:24

    멋집니다.

  12. 올해 그리신 건 행복님꺼라 하시니...

    그럼 내년에 그리신 걸로다 미리 찜.......ㅎㅎ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편안한 주말 보내새길......

    • 상아 2009.06.26 21:27

      기억님~윗답글 더 자세히 읽어보셔야 될 듯..ㅎㅎ

      낼부턴 남쪽에 장맛비 온다니깐 쪼메 시원해질 거에요
      휴일날엔 비 안 오는 곳만 피해서 좋은 사진 많이 찍어오셔요~~

  13. 아~~그림에 취미가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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